매일신문

설계단운영 용역비 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는 올들어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한 기술직 공무원 66명이 참여하는 설계단을 운영, 시가 발주한 232개 관급공사 중 96%인 222건을 직접 설계하고 216건을 조기 발주해 7억여원의 용역비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시는 또 공사에 따른 민원발생 최소화를 위해 각종 공사계획을 시 소식지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전 공개,시민의견을 설계에 수렴했으며 시공과정에 주민 명예 감독관을 위촉·운영하고 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