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하이라이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역 시달리다 탈출 감행

0..워터십 다운의 토끼들(EBS 21일 오후 7시25분)=워터십 다운에서 평화로운 오후를 즐기는 사이, 에프라파에서 노역에 시달리던 버베인이 탈출을 감행한다. 추격을 피해 우연히 버드나무 속 동굴로 들어가게 된 버베인은 동굴속에서 헤이젤의흔적을 발견하고 환성을 올리며 운드워트에게 달려간다. 에프라파에서 버베인과 마주친 캠피온은 버베인이 비밀통로 운운하자 깜짝놀라 일단 버베인을 감금해놓고 동굴을 통해 워터십 다운으로 가서 헤이젤에게 경고를 한다.

정자, 찾아온 훈숙 쫓아내

0..사랑은 이런거야(KBS1 21일 오후 8시25분)=정자는 찾아온 훈숙을 냉정히 내쫓아버린다. 화가 난 준범은 오히려큰소리로 훈숙을 나무라며 돌아가라고 소리치고, 영아에게 얘기를 전해들은 금난은 속이 상한다. 자신도 집을 나올테니 함께 따로 살자는 준범의 제의에 훈숙은 그럴 수는 없다고 대답한다.

죽은척 하며 아내에 장난

0..두 남자 이야기(KBS2 21일 밤 9시)=성범은 희대의 장난꾼들인 조상의 피를 이어받아 유난히 장난을 좋아한다. 성범의 아내 연주는 성범의 장난 때문에 조마조마한 나날을 보내고... 결혼 일주년 기념 장난으로 죽은척 누워있던 성범은 연주를 기다린다. 연주는 성범의 친구 상필에게 전화해 오히려 성범의 죽음을 기뻐한다. 서둘러 장례식을 올리는 연주와 상필! 그렇다면 연주와 상필은 내연의 관계였을까?

마다가스카르섬의 생태

0..특선다큐멘터리(EBS 21일 밤 10시)=아프리카 동남쪽 해안의 마다가스카르 섬은 인근 대륙과는 전혀 다른 생태계를 지니고 있는생태계의 보고이다. 그 섬은 두 개의 바위 섬으로 이뤄져 있는데 남북의 길이가 불과 600킬로미터밖에 안 되지만 섬이라기보다는 초소형 대륙이라 부를 만큼 기후가 다양하고 그 결과 수많은 동물들의 서식지가 되고 있다. 여우원숭이를 위시하여 마다가스카르섬의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만나본다.

특전사 스카이다이빙 경연

0..현장르포 제3지대(KBS1 21일 밤 12시)=줄 하나에 생명을 걸고 망설임없이 허공으로 몸을 날리는 다이버들. 육군 특전사 정예 대원들을 주축으로 고공 묘기 경연을 벌이는 '특수전사령관배 스카이다이빙 대회'는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현장이다. 정밀한 기술과 밀착된 팀웍, 도전 정신이 없으면 안된다. 대회를 위해 끊임없이 낙하훈련을 하는 특전사 팀들의 연습 과정과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정예팀들이 경연을 벌이는 대회현장을 밀착취재했다.

우인, 생모 전화 받고 "가겠다"

0..새엄마(KBS1 22일 오전 8시5분)=보석가게에서 뛰쳐 나온 상욱은 어머니가 예약한 게 있었다는 은주의 말에 자신은 은주네 집 수준에절대 맞춰 줄 수 없다며 화를 낸다. 해심은 은주의 어머니에게 예물은 자신들이 맡아서 하겠다는 전화를 받고 당황하고, 윤씨는 그 소리를듣고 불같이 화를 낸다. 한편, 우인은 생모에게 전화를 받고 엄마에게 가겠다며 지일에게 떼를 쓰고, 상인은 오히려 우인에게 이제부터는 자신을언니가 아닌 엄마라고 부르라며 모질게 대하는데….

제자리 잃어버린 아버지들

0..21세기 여성특강(EBS 22일 오전 10시)=성장 이데올로기가 우리 삶터를 이끌어 온 지난 시간동안 아버지들은 직장에, 아이들은 학교에,어머니는 가정에 붙잡혀 있었다. 그 결과 서로가 서로를 가르고 나누는 결과를 가져왔다. 같이 살면서 따로 노는 존재, 이렇게 부서진 '가족 시네마'에서는 특히 아버지가 제자리를 잃어버릴 수밖에 없었다. 우리 시대, 우리 사회의 아버지, 그들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