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서울방문 원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양 이타르타스연합】백남순 북한 외무상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 김대중 대통령과 남북정상회담을 갖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러시아를 공식방문한 백 외무상은 러시아 방문을 하루 앞두고 평양에서 이타르타스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2차 남북정상회담은 6.15 남북공동선언에 명시된 사항이라고 말했다.

백 외무상은 또 김 위원장이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과도 관계 증진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과 미국과의 대화 재개 문제와 관련해 양측이 협상을 재개하는데 필요한 조건과 여건이 아직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