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텔서 무전취식 조폭 무더기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조폭특수대는 21일 호텔을 드나들며 종업원을 위협, 숙박비 등을 지불하지 않은 동성로파 조직폭력배 오모(3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박모(32)씨 등 5명은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 등은 지난 97년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수성구 모 호텔을 드나들면서 종업원에게 문신 등을 보여주며 폭력배임을 과시, 52차례에 걸쳐 숙박비 등 1천9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