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화령 터널 구제역 소독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문소에 고압분무기 배치

축산농가와 당국이 구제역 차단을 위해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문경시가 소독기 제작회사와 공동 개발한 입체 소독기로 이화령 터널을 통과하는 차량들을 철저히 소독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 소독기는 자동차 옆부분만 소독하는 것이 아니라 차량 밑부분에도 소독약이 뿜어져 나오도록 한 것.대당 400여만원씩 하는 고압분무기보다 성능이 뛰어나지만 제작비는 대당 220여만원으로 오히려 싸다.

시는 충북과의 경계인 이화령터널과 가은읍 완장리, 동로면 벌재 등 3곳에 구제역방역 임시검문소를 설치하고 이 분무기를 투입해 통과차량에 대한 소독에 나서고 있다.

고시장 문경시청 가축위생담당은 "철저한 방역으로 구제역이 이화령을 절대 못넘어 오도록 하겠다"고 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