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2세 할아버지 오토바이 면허 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가 지난 21일 산양면 영강자동차학원에서 실시한 원동기장치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에서 82세 노인이 합격, 다른 응시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시험에는 15명이 응시, 11명이 합격했는데 첫 시험에 떨어져 두번째 도전한 안성덕(82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할아버지가 노익장을 과시하며 당당히 합격한 것.

안 할아버지는 "이제는 당당하게 오토바이를 몰 수 있게 됐다"며 "무면허 운전이 없도록 많은 지역민들이 합격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문경에서는 올들어 96명이 오토바이 면허시험에 응시하여 81명이 합격, 84.4%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문경 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