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경화 치료를 위해 청송군 부동면 항리마을로 이사와 4년째 요양중인 유모(56)씨가 산나물을 채취하러 갔다가 30~80여년생 산삼 4뿌리를 캐내 화제.
유씨는 지난 16일 혼자서 마을앞 동대산에 갔다가 길이 20㎝의 산삼 1뿌리를 캐고 17일과 18일에도 10㎝ 정도의 산삼 3뿌리를 더 캤다는 것.
이 산삼은 대구 약령시의 약재상에서 큰 것은 80년 이상, 작은 것은 30여년 된 것으로 감정받았는데 2뿌리는 자신의 신병 치료를 위해 먹었다고.
청송 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