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23일 대구 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29.7℃를 기록한데 이어 24일도 30℃를 웃돌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는 주말과 휴일 29~30℃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 화요일 쯤 2~3℃ 정도 기온이 떨어져 26~27℃ 분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대는 이달말까지 뚜렷한 비구름이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당분간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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