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선도로변 야간 주차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오는 6월부터 청구네거리~공고네거리, 큰고개오거리~복현삼거리, 팔공정보센터~수협네거리 사이 3개 노선, 3천700m의 간선도로변을 대상으로 야간주차제를 실시한다.

점선형태로 표시된 317면의 주차선에 밤 9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승용차 및 1.5t 미만의 차량에 한해서 야간주차가 허용된다. 동구청은 3개 노선의 시행효과에 따라 간선도로변 야간주차제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경달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