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 6·13지방선거-무투표당선 감소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선거 후보 등록일이 임박한 가운데 22개 김천시의원 선거구 중 평화동과 성남동에는 경쟁후보가 나타나지 않아 현직 시의원 2명의 무투표 당선이 유력해진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었던 ㄷ면 선거구에는 2명의 후보가 일신상의 이유로 출마를 포기할 것으로 예상돼 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인 황모(53)씨와 면소재지에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정모(63)씨의 출마설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지난번 시의원 선거때는 22개 선거구 중 무투표 당선자가 7명이나 되었는데 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변화로 이번 시의원 선거에서는 무투표 당선지역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