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후보 등록일이 임박한 가운데 22개 김천시의원 선거구 중 평화동과 성남동에는 경쟁후보가 나타나지 않아 현직 시의원 2명의 무투표 당선이 유력해진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었던 ㄷ면 선거구에는 2명의 후보가 일신상의 이유로 출마를 포기할 것으로 예상돼 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인 황모(53)씨와 면소재지에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정모(63)씨의 출마설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지난번 시의원 선거때는 22개 선거구 중 무투표 당선자가 7명이나 되었는데 시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변화로 이번 시의원 선거에서는 무투표 당선지역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