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침팬지·닭 게놈지도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간게놈지도를 작성한 국제공공컨소시엄의 주도기관인 미국 국립인간게놈연구소(NHGRI:www.nhgri.nih.gov)는 인간 다음으로 게놈지도를 작성할 목표 생물로 침팬지와 닭, 균류(fungi) 등을 선정했다.

NHGRI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현재 작업중인 인간과 쥐 게놈지도에 이어 침팬지와 닭, 균류, 성게, 원생동물인 테트라히메나의 게놈지도를 만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다양한 생물체의 게놈지도가 비교게놈학 연구를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른 생물체 게놈과의 비교를 통해 인간게놈의 구조와 기능을 밝혀낼 수 있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