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버스 파업 타결 해고자 복직 등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영양버스 노·사는 임금 등 쟁점사항에 대해 합의, 파업 8일만인 26일부터 시내버스운행을 재개했다.

노·사는 24일 만근시 133만719원의 임금과 해고 근로자 2명의 복직, 계약직 5명의 정규직 전환등에 합의했다.

또 올해부터 주·휴일 근무수당을 지급치 않고 임금지급일을 기존의 20일에서 10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이날 합의로 지난 18일부터 중단됐던 영양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재개돼 주민들이 불편을 덜게됐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