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버스 파업 타결 해고자 복직 등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영양버스 노·사는 임금 등 쟁점사항에 대해 합의, 파업 8일만인 26일부터 시내버스운행을 재개했다.

노·사는 24일 만근시 133만719원의 임금과 해고 근로자 2명의 복직, 계약직 5명의 정규직 전환등에 합의했다.

또 올해부터 주·휴일 근무수당을 지급치 않고 임금지급일을 기존의 20일에서 10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이날 합의로 지난 18일부터 중단됐던 영양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재개돼 주민들이 불편을 덜게됐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