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민항기사고 6월1일 합동장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해 가야랜드서

김해 중국 항공기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합동 장례식이 6월1일 오전 10시 경남 김해시 어방동 소재 가야랜드 주차장에서 거행된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25일 유가족 대표와 합동장례식 및 위령제 행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야랜드 주차장은 항공기 추락사고 지점과 가깝고 당시 참혹했던 사고현장을 올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건교부는 합동장례 및 위령제 세부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지만 행사는 중국국제항공사(CA)가 주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건교부는 특히 이번 사고가 중국 국적 항공사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고 하더라도 희생자 대부분이 우리나라 국민임을 감안해 도의적인 차원에서 건교부는 물론 산하 항공관련 기관, 양 항공사가 성금을 모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 합동장례 및 위령제에는 이한동 국무총리가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