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 0시부터 경주지역의 택시요금이 인상된다.현행 기본요금은 1천300원에서 1천500원(17.9%), 거리요금은 215m당 100원에서 177m당 100원, 시간요금은 51초당 100원에서 42초당 100원으로 조정되며 심야(0∼4시)와 사업구역 외는 할증(20%)이 종전과 같다.
경주시는 "5km 지점에서 미터요금의 55%를 할증하는 것을 개선, 시내 중심부인 조흥은행 네거리를 기준으로 반경 4km내의 시내지역은 할증없이 일반요금을 적용토록 하는등 전체 인상률을 15.5%로 해 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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