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월드컵 본선 진출국 가운데 가장 선호하는 외국팀은 프랑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인 브랜드메이저(www.brandmajor.com)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자체 인터넷 리서치시스템을 통해 전국 15~49세의 남녀 1천3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9.6%가 가장 호감이 가는 팀으로 프랑스를 지목했다. 브라질(13.4%), 잉글랜드(9%)가 그 뒤를 이었다.
프랑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축구를 잘 하기 때문'(42.8%), '문화 예술이 발달했기 때문'(37.8%) 등을 들었고 브라질에 대해서는 축구를 잘 해서 좋아한다는 응답이 84%로 압도적이었다.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