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교생 유인 감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29일 초등학생을 유인해 감금한 혐의로 이모(36·안동 법흥동)씨와 이씨의 여자친구 권모(36·대구 수성구)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28일 오후 3시쯤 안동 모초교 4학년 김모(9)양에게 이모라고 속이고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고 유인, 승용차에 태워 안동댐 민속촌으로 데려간 뒤 김양 어머니의 행방을 추궁하며 1시간 가량 승용차 안에 가둔 혐의다. 경찰은 이들이 김양을 유인 감금한 이유를 조사중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