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 前대통령 신병치료 방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태우 전 대통령이 신병 치료를 위해 2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전두환 전 대통령도 개인적인 일로 다음달 3일 미국을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명전 청와대 국내언론비서관은 이날 "노 전 대통령은 뉴욕에서 정밀 진단을 받을 계획이며 필요할 경우 수술도 받을 예정"이라면서 "김대중 대통령은 27일 쾌유를 기원하는 전화를 했으며 조순용 정무수석에게 공항으로 나가 환송토록 했다"고 전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