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올 마이너스 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평양 연안 23개국중 유일하게 일본만이 올해 마이너스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됐다.29일 교도(共同)통신에 따르면 태평양 연안 23개국가·지역의 산·관·학계 대표로 구성돼 있는 태평양경제협력회의(PECC)는2002년 일본의 실질경제성장률이 -0.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PECC는 일본만이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되는 이유로 국내수요의 취약을 들었다.예측대상인 20개 국가·지역의 올해 실질경제성장률(가중평균)은 지난해 실적보다 1.5% 포인트 높은 2.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일본은 내년에도 PECC 가맹 국가·지역 가운데 가장 낮은 1.5%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반면 나머지 국가·지역의 내년 성장률은 3.8%로 확대될 것으로 PECC는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