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모두 1천394명이 후보자등록을 마쳐 2.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9일 지방선거 등록마감 결과 대구는 모두 402명이 등록을 해 평균 2.28대1, 경북은 992명이 등록 평균 2.3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대구는 광역단체장이 2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을 비롯 기초단체장 2.87대1(8명 정수에 23명 등록), 광역의원 2.41대1(24명에 58명), 기초의원 2.2대1(140명에 310명)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경북지역은 지사 2대1, 시장군수 3.2대1(23명에 73명), 지역구 도의원 2.3대1(51명에 115명), 시군의원 2.3대1(339명에 787명)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초단체장 후보는 소속별로 대구의 경우 한나라당 8명, 민주당 2명, 무소속 13명이었으며, 경북은 한나라 23명, 민주당 2명, 미래연합 5명, 민주노동당 1명, 무소속 42명 등이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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