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송유관 경유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전 8시쯤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 환상천1교 앞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장 지하 5m 지점에서 송유관이 터져 경유 수백ℓ가 유출, 인근 농지와 금호강 지류인 부기천으로 유입됐다.

대한송유관공사와 경산시 직원들은 사고 현장에 긴급 출동, 하천에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유출된 기름제거 작업을 폈는데 송유관 밸브를 신속히 차단하고 기름제거를 서두른 덕분에 주변 오염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경부고속도로 8차로 확장공사를 위한 지질 조사 작업중 송유관이 터진것으로 보고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