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45개교 '월드컵 휴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교육청은 월드컵 기간 중 경산지역 5개교를 비롯해 27개 초등학교, 13개 중학교 5개 고교 등 45개교가 자율 휴업을 실시하며 21개교는 단축수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릉 천부초 현포분교장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휴업할 계획. 또 죽장초 죽북분교생 25명이 1일 덴마크와 우루과이 경기가 열리는 울산 경기장에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글짓기, 홍보포스터 그리기 등 월드컵 관련 교육행사도 학교별로 실시된다고 밝혔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