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교육청은 월드컵 기간 중 경산지역 5개교를 비롯해 27개 초등학교, 13개 중학교 5개 고교 등 45개교가 자율 휴업을 실시하며 21개교는 단축수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릉 천부초 현포분교장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휴업할 계획. 또 죽장초 죽북분교생 25명이 1일 덴마크와 우루과이 경기가 열리는 울산 경기장에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글짓기, 홍보포스터 그리기 등 월드컵 관련 교육행사도 학교별로 실시된다고 밝혔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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