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와 포항 녹색소비자연대가 공동 주최한 '2002 재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에대한 시상식 및 작품 전시회가 5일 오후 3시 롯데백화점 포항점 9층 전시장에서 열렸다.
모두 170여개 작품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은 1.8ℓ짜리 우유통을 이용해 화분용 물 뿌리개를 만든 포항 상대초교 4년 홍민지양이 수상했고 신계원(대구시)씨와 박수빈(포항 장량초교 2년)양이일반·초등부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작 전시회는 오는 12일까지 계속된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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