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풍우 유럽 강타 4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과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등 서유럽에 7일 폭우가 내려 4명이 숨지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독일 남부지역과 프랑스 남동부 지역에서는 기록적인 폭우로 수 십채의 가옥이 침수되거나 파괴됐으며 프랑스와 이탈리아 북부지역을 연결하는 철도 운행이 중단됐다.스위스 중부의 루체른 철도역도 폭우로 침수돼 철도운행이 3시간 동안 중단되기도 했다.

독일 남부 아우크스부르크 인근의 한 마을에서는 폭우로 인한 홍수로 3명이 숨졌으며, 프랑스 남동부 지역에서도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건물 바닥이 붕괴돼 87세의 한 노인이 지하실로 떨어져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