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걸씨 받은돈 해외유출 포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규선 게이트'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2부는 10일 최규선씨와 대통령 3남 김홍걸씨가 기업체로부터 받은 돈 중 상당액을 해외로 유출한 정황이 드러남에 따라 경위를 캐고 있다.

검찰은 홍걸씨가 최씨를 통해 건네받은 23억5천만원 중 해외계좌로 입금된 10만달러를 제외하면 대부분 국내에서 돈을수수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정확한 사용처를 캐는 한편 미국 등지로 빠져나간 돈의 규모를 확인 중이다.

검찰은 최씨의 경우 기업체로부터 받은 50억여원 규모의 돈 가운데 미국 등지로 상당액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검찰은 또 최씨와 홍걸씨에게 돈을 건넨 코스닥업체 대원SCN이 산업은행으로부터 거액의 금융대출을 받는 과정에 홍걸씨가 개입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