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봉화경찰서는 10일 목욕탕을 돌며 훔친 열쇠로 입욕객들의 금품을 훔친 이모(41.서울 성동구 성수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을 뒤쫓고 있다.이씨 등은 지난해 3월 예천온천에서 훔친 열쇠로 옷장을 열고 입욕객 주머니를 뒤져 수표와 현금 등 1천36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6회에 걸쳐 6천4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봉화.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속보] 갓 태어난 아기 종이봉투에 버렸다…20대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속보] 성관계 몰카·폭행·스토킹한 경찰관 항소심서 감형
'면허취소 수준 음주운전' 이용규, 결국 KBO 2년 실격
[속보] 김어준, 노무현 언급하며 "李지지율? 성과 낸다고 해결 안돼"
홍명보 면전에 "선수들 집단 식중독 걸렸나"…'남아공 쇼크' 말나온 졸전
설영우 결국 폭발, '평점 6.9점' 남아공전 패배 후 "악플 선처없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
최악의 결과…한국, 남아공에 0대1 '충격패'[북중미 월드컵]
홍명보 감독 "결과적으로 제 판단이 잘못됐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물러난 노태악, 재산 22억7천만원 신고
'조만장자' 아닌 '억만장자' 머스크…스페이스X 31% 급락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