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대학교가 주최한 '제5회 경상북도 청소년 예술실기 대회'에서 미술부문 수채화 '풍경'을 내놓은 장은정(하양여고)양이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7일 열린 이번 실기대회에서 미술부문 점토조형 권윤이(포항예고), 서양음악부문 피아노 김은미(김천예고), 사진부문 김혜미(안양예고)가부분별 금상 수상자로 뽑혔다.
은상 수상자로는 미술부문 서예 심효림(동명고) 구성 배유경(경북예고), 서양음악부문 성악 이주태(포항예고) 관악 나보라(포항예고) 실용음악 전지호(덕원고), 한국음악부문 최민혁(경북예고3년) 김예솔(경북예고), 사진부문에 한영평(고흥실업고) 임지혜(안양예고)가 선정됐다.
이날 미술, 서양음악, 한국음악 3개 부문에 대구.경북고교생 1천700여명이 참가했다. 특선이상 수상작품은 28일부터 7월7일까지대구예대 돈보스꼬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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