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 개각 부처 21개로 축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은 9일 오후(현지시간) 내무장관에 압델 라자크 알-야히야 장군을 임명하는 등 총 21명의 새로운 내각 명단을 발표했다.이로써 PA의 장관 숫자는 종전(31명)에 비해 3분의 2 수준으로 대폭 축소됐다.

이번 개각은 야세르 아라파트 수반이 지난달 15일 국내외 비난여론에 밀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대한 전면 개혁을 약속한 지 3주만에 이뤄진 것으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간 회담을 하루 앞두고 발표됐다.

야세르 아베드 랍보 정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과도정부는 올 연말부터 내년 초로 예정된 지방선거, 총선거, 대통령선거 등 3대 선거를 준비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