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30대 여성 귀속에 거미가 집 짓고 살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통이 난다고 호소한 한 30대 그리스 여성을 의사가 검진한 결과 거미 한 마리가 귀 속에 집을 짓고 있는 것이 발견돼 이를 긴급히 제거했다고 .

민영 스타 TV 방송은 9일 에반겔로스 골라스 의사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여성의 귀 속에 집을 짓고 있는 거미를 제거하는 비디오 장면을 방영했는데 골라스 의사는 "환자를 검진하다 귀속에서 거미줄과 움직이는 물체를 발견하고는 놀랐다"고 말했다.

골라스 의사는 "이 여성이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 갑자기 귀 속에 이상한 느낌이 들었었다고 말했다"면서 "그때 거미가 귀 속으로 들어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여성이 거미로 인해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다면서 "이 거미는 귀 속에 들어갔다가 온도가 이상적이어서 그대로 머물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