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만여 안강읍민 숙원 칠평로 12일 개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만여 안강읍민들의 오랜 숙원인 칠평로가 12일 1차 개통됐다.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00년 5월에 착공한 칠평로는 총길이 2천900m 중 1차 교통이 불편한 근계교에서 전신전화국까지 860m를 노폭 25m로 준공했다.

형산강 상류의 칠평천 제방을 따라 연결된 칠평로가 개설됨에 따라 복잡한 시가지의 교통량이 분산될뿐 아니라 수해예방과 제방도로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이 일대는 약간의 비에도 상습침수지구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었는데 칠평로 공사와 함께 새로운 배수구가 설치돼 수해예방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한편 잔여구간은 토지매입과 함께 2003년 완공계획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