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5일 금강산에서 개최된 '6.15남북공동선언 2주년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한 남측 대표단 217명이 16일 낮 12시 30분 속초항을 통해 귀환했다.
윤재철 민화협 상임의장, 한상열 통일연대 상임대표, 김 철 천도교 교령등 남측대표단은 행사기간 북측과 노동, 여성, 농민 등 단체모임을 갖고 6.15 공동선언 정신을 부문별로 확대.실천해나가기로 합의했다.
남측 대표단은 15일 금강산여관에서 열린 북측 대표단과의 분야별 단체모임에서 7월과 9월 금강산에서 청년.여성통일대회를 각각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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