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밀접지역인 구미시 송정동 신시로에 노선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시민들의 불편이 크다.구미시청 정문앞에서 구미상공회의소 앞까지의 700여m 구간 주변에는 각급 관공서, 금융기관, 상가와송정초등학교 및 송정여중 등이 위치해 있는 지역의 중심가이다.
그러나 이곳 도로에는 노선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시민은 물론 학생들의 등·하교에도 큰 불편을 겪고 있다.특히 송정초교 및 여중생들은 시청 후문도로로 운행되는 노선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시로를 건너다녀야 해 교통사고의 위험 부담까지 안겨주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이 구간에 노선버스를 신설하고 시청과 상공회의소 중간 지점인 문화예술회관 정문 양편에 버스승강장을 신설해 학생들의 불편과 위험부담을 해소시켜야 할 것"이라고 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