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수도사업소가 환경부의 간이상수도 운영·관리개선 아이디어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간이상수도 설치·운영 유경험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향후 개선대책 수립에 활용키 위한 것으로 지난달 공모기간중 총35건이 접수됐다.
안동시 공모안은 간이상수도 운영관리개선과 시설개선 분야에서 관리 전문성과 수질안정성 확보, 수원다각화, 예산절감 방안 등을 제시한 것이 골자다.
안동시수도사업소 우병식 기술담당은 "농촌 노령화로 인한 간이상수도 유지관리문제와 고질적인 수질불안 해소 등에 역점을 두고 공모했고 주요 안은 이미 시행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 말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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