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이재원.정재학 교수 3D업종 연구과제 공모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는 17일 3D업종의 인력수급문제 해결과 기술생산성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생산현장의 직무기피요인 해소사업' 지원과제 공모에 이재원(기계공학부).정재학(응용화학공학부) 교수의 연구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교수팀은 앞으로 1년간 '로봇을 이용한 주조품 후처리공정 자동화시스템 개발' 과제의 총 사업비 5억4천400만원 중 3억8천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됐다.

또 '중소형 주조산업 조업발생 분진 및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동시제거 설비개발' 과제가선정된 정 교수팀은 4억9천만원의 사업비 중 3억4천만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직무기피요인 해소사업으로 선정된 분야는 금형, 주조, 열처리, 용접, 도금 등 전형적인 3D업종분야로 중소기업청은 50여개 연구과제를 선정, 1년간 총 사업비 123억원을 지원한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