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에도 '히딩크 공원' 만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축구를 세계에 빛낸 히딩크 감독의 업적을 기념하는 공원이 대구에 들어선다대구 동구청은 21일 지난 1월부터 아양교 주변 통천사 일대에 조성중인 공원을 가칭 '히딩크 공원'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사업비 15억1천만원이 투입될 히딩크 공원은 2천360여평 규모로 올해 말 완공 예정. 동구청은 히딩크 흉상과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풍차, 튤립 등으로 히딩크 동산을 조성하고 폭12m, 길이 170m의 자전거 도로, 3천200여 그루의 나무와 2만여 포기의 야생초를 심어 도심속 자연친화적 공원으로 꾸밀 계획이다.

또 아양교 좌우측 금호강에 50m까지 물이 올라가는 고사분수와 음악에 맞춰 물이 분사되는 음악분수 등도 설치하기로 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