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욕증시 9.11 테러사태 이후 최저치 전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기업들의 잇단 실적경고와 함께 테러재발 우려 등으로 인해 이번주 뉴욕증시가 최근의 약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9.11 테러사태 이후 최저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됐다.

24일 뉴욕증시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주 발표되는 각종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 발표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지난달 이후 6주연속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오는 25일 컨퍼런스보드(CB)가 발표할 예정인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지난 2월 이후 최저치인 106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당초 경기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소비지출 증가세가 주춤할 것으로 지적됐다.

또 지난주 AMD, 애플컴퓨터 등이 분기실적을 하향조정하고 주요 하이테크업체들이 잇따라 실적부진을 발표한데 이어 이번주에도마이크론테크놀로지, 팜 등이 분기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증시 파급효과가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