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분쟁 조정 알선 구미 '기술지원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오염배출 사업장에 대한 정보 및 기술력 제공과 환경분쟁에 대한 자문 및 조정·알선을 위해 환경기술지원단을 구성, 운영에 나섰다.기술지원단은 교수2명, 환경관리인 5명, 측정대행업소,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구미시는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가운데 기술지원 희망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지도에 나서기로 했는데 환경기술지원 희망업소는 신청을 받아 지도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환경기술지원을 통한 산·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기 및 오폐수 배출업소의 적정관리를 통해 환경오염의 예방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