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오염배출 사업장에 대한 정보 및 기술력 제공과 환경분쟁에 대한 자문 및 조정·알선을 위해 환경기술지원단을 구성, 운영에 나섰다.기술지원단은 교수2명, 환경관리인 5명, 측정대행업소,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구미시는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가운데 기술지원 희망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지도에 나서기로 했는데 환경기술지원 희망업소는 신청을 받아 지도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환경기술지원을 통한 산·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기 및 오폐수 배출업소의 적정관리를 통해 환경오염의 예방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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