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히딩크 우리곁에 남아주세요" 인터넷 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히딩크, 우리곁에 남아주세요'.한국의 월드컵 축구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에 대한 국내팬들의 애정이 인터넷까지 이어지고 있다.

포털사이트 프리챌(www.freechal.com)이 스페인과의 8강전이 끝난 지난 22일 오후 시작한 온라인 서명이벤트인 '히딩크 이적 반대 1천만명 서명운동'에 사흘이 지난 25일 오후 6시 현재 56만4천549명의 네티즌이 참여했다.

이 서명운동 코너에는 '5천만 국민을 하나로 묶어 붉은티를 입고 대한민국을 외치게 한 당신 이제 당신에게 우리의 사랑을 보여주겠습니다. 우리곁에 남아주세요'라는 글이 함께 실려 히딩크 감독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