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요무형문화재 4명 지정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청(청장 노태섭)은 26일 문화재위원회 무형문화재분과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양승희.문재숙씨와 제97호 '살풀이춤' 양길순.김운선씨를 해당 분야 중요무형문화재보유자로 지정예고했다.

이들 종목에는 종전 보유자였던 김난초씨와 김숙자씨가 1989년과 91년에 각각 사망한 이후 보유자가 없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