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선알미늄 사업부 매각 조기정상화 '기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추진중인 남선알미늄에 대한 사업부 매각이 완료됐다.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26일 남선알미늄의 판재사업부는 ㈜대호차량컨소시움에, 기물사업부는 ㈜태일금속컨소시움에 각각 매각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분할회사의 상장 유지와 호전된 영업실적 등이 반영돼 장부가액 469억원을 훨씬 넘는 560억원에 매각됐다.

각 사업부문의 종업원 고용조건도 유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남선알미늄은 부채비율이 456%에서 280%로 축소됐으며 조기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하반기 중 남선알미늄에 대한 워크아웃 조기졸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