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임협 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금 6.1%인상 합의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두 차례에 걸친 조합원 찬반투표 끝에 27일 완전히 타결됐다.

노조(위원장 이헌구)는 지난 25일 재협상에서 마련한 △임금 7만7천800원(통상급 대비 6.1%) 인상 △제수당 1만7천200원 인상 △성과금 조기지급 등의 합의안을 놓고 27일 2차 조합원 찬반투표를 해 총 투표자 3만6천184명(투표율 95.2%) 가운데 찬성 2만1천39명(58.1%), 반대 1만5천48명(41.5%)으로 가결됐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