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외간남자 잠꼬대 아내 살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서울 양천경찰서는 27일 잠결에 다른 남자의 이름을 부른 아내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김모(36)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6일 새벽 4시30분께 서울시 양천구 목3동 자신의 집 안방에서 함께 잠을 자던 아내 이모(30)씨가 잠꼬대로 다른 남자의 이름을 부르자 순간 격분, 방안에 있던 줄로 이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평소 아내를 찾는 남자의 전화가 집으로 걸려 오는 등 아내의 외도에 대한 의심을 품고 있던 차에 아내가 다른 남자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듣고서는 화를 참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