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도쿄사무소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종전의 해외통상업무 외에 일본과 관련된 도 단위의 업무도 대행할 '경북도 도쿄주재사무소'를 도쿄 신주쿠에 다음달 1일 개설한다.

이와 함께 지난 1995년 1월부터 지역 수출상품의 홍보 및 해외 투자유치 등을 위해 일본 오사카에서 운영해오던 해외통상주재관은 도쿄 주재사무소로 통합된다.

도쿄 사무소는 도내 중소기업체의 대일 수출 연락업무를 무료로 대행하며, 경북도내 지자체의 교류 등도 돕게 된다. 또 바이어 알선, 스포츠.학술.문화분야 교류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정보자료를 수집해서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도쿄 사무소의 소장은 김상근(5급)씨며 전화번호 03-3513-0233, 팩스 03-3513-0234이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