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경북도의회는 9일 오후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에서 후보로 내정한 최원병(경주.4선) 의원이 의장으로, 김선종(안동.4선).정무웅(울릉.4선)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될 것이 확실시된다.
도의회는 10일 2차 본회의를 열어 이의근 도지사와 도승회 교육감으로부터 경북도정 및 교육청의 주요 업무보고를 듣고 12일에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가져 원구성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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