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낙석위험 59곳 울진지역 16곳 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11일 여름철 폭우 등으로 인한 국도변의 낙석 위험 지역에 대한 보강공사에 나서면서 이 지역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의 낙석 위험 지역은 울진 봉평리 등 모두 59곳으로 이 가운데 중점관리 대상인 a급 지역은 한군데도 없으나 재해우려지구인 b급 지역이 45곳, 상시취약지구인 c급 지역이 14곳인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울진이 가장 많은 16곳이며 다음으로 포항 6곳, 안동 5곳, 상주 3곳 등의 순이다.

김덕기 공사1과장은 "낙석지역에 대해 낙석방지망과 옹벽, 수직배수로, 흙깎기 작업 등 안전시설을 보강해 운행차량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