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충북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차단을 위해 지난 5월4일부터 폐쇄됐던 경북도내 경북도내 21개 가축시장이 11일 청도 우시장을 시작으로 일제히 개장에 들어갔다.
12일에는 안동과 구미.영천.상주.성주.예천시장이 문을 열고 13일에는 군위.자인시장이 개장하는 등 이달 중 모든 우시장이 영업에 들어간다.
한편 경북도는 가축시장이 재개장함에 따라 시장 시설과 출입차량 및 가축에 대한 소독을 실시키로 했다. 또 새로 사들인 가축은 일정기간 격리해서 기르도록 농가에 요청했다.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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