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품질관리원 문경.예천출장소는 문경시 공평동 산막골작목반의 사과와 산북면 회룡리 회룡농장의 감에 대해 친환경농산물 인증서를 교부했다.
산막골 사과는 작목반원 12명이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생초 재배 및 미생물 배양 등 방법으로 농약 사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여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또 회룡농장은 산을 개간, 퇴비 등 유기질비료만으로 감을 생산하고 있다는 것.문경지역에는 그동안 사과.배.표고버섯.토마토 등 6개 품목 13점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았는데 감에 대한 인증서 교부는 이번이 처음이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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