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품질관리원 문경.예천출장소는 문경시 공평동 산막골작목반의 사과와 산북면 회룡리 회룡농장의 감에 대해 친환경농산물 인증서를 교부했다.
산막골 사과는 작목반원 12명이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생초 재배 및 미생물 배양 등 방법으로 농약 사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여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또 회룡농장은 산을 개간, 퇴비 등 유기질비료만으로 감을 생산하고 있다는 것.문경지역에는 그동안 사과.배.표고버섯.토마토 등 6개 품목 13점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았는데 감에 대한 인증서 교부는 이번이 처음이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