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경상대, 전북대 등 3개 국립대가 2004학년도에 의학전문대학원을 전면 또는 부분 도입하겠다고 교육인적자원부에 추가로 공식 신청했다.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경북대(정원 120명)와 전북대(정원 120명)는 2004학년도부터 의학전문대학원을 전면 도입해 이때부터 의과대학 신입생을 모집하지 않고 2006학년도에 의학전문대학원 신입생을 첫 모집한다.
의과대학 정원이 80명인 경상대는 2004학년도부터 전문대학원 체제를 부분 도입, 정원의 40명만 의과대학 신입생을 모집하고 2006학년도에는 전문대학원 신입생 40명을 선발한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