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엎드려 자던 영아 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7시30분쯤 안동시 신안동 김모(29)씨 집 안방 침대에서 생후 6개월된 김씨의 딸이 엎드린 채 숨져있는 것을 김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여아가 엎드려 자다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보고 의사와 함께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