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축구대표 이산 웨스트햄과 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축구 청소년대표선수인 이산(17)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유소년팀에 정식 입단한다.

웨스트햄에 머물고 있는 이산의 어머니 이귀순(45)씨는 12일 전화통화에서 "10일, 11일 웨스트햄의 지정병원에서 종합 검진을 받았으며 오는 19일 변호사인 앤 모리스와 함께 웨스트햄 구단 관계자를 만나 계약서에 사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식 입단을 하게 되면 이산은 17세 이하 청소년팀에서 활약하게 되며 지금까지의 유학생 신분에서 벗어나 구단으로부터 급료를 받는다.

이산은 이미 19세 이하팀 경기에도 출전했을 정도로 기량이 뛰어나 8월 개막하는 2002-2003시즌에 팀의 주전으로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

또 다음달 8일부터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청소년 클럽선수권대회에도 출전, 차세대 축구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