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상 총리서리 장남 국적시비 휘말려 '불 끄기 개각'에 기름 부은 꼴. 그러기에 치국(治國)하려면 수신(修身)이 먼저라지 않았소.

○…대검, 신승남 전 검찰총장 지시로 평창종건 내사 종결한 검사에 경고. '상명하복 원칙'은 식민지시대 유물이니까.

○…사법연수생 일부 1학기 기말시험 중 커닝 페이퍼로 자격증 박탈 위기. 법 안 지키는 법조인이 왜 많나 했더니….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